이명환 교수 3차 미팅
J-EMS · AI 제어 자문

이명환 교수 3차 미팅

일시
2026. 11. 5.(목) 14:51 ~ 16:47 (녹음 기준)
참석
이명환 교수, 대표, 유 차장, 이철민 주임
안건
① 피크제어 ② 부하적응제어 ③ 태양광 발전량 예측 특허
다음 미팅
11. 19.(목) 17:00경 · 마지막 4차
이 문서의 색 구분 AI(학습)가 맡는 부분 계산식·룰이 맡는 부분

녹음 자동 받아쓰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교수님 발표 자료는 아직 받지 못해 대조하지 못했고, 받으면 수치와 용어를 다시 맞춥니다. 받아쓰기가 불분명한 곳은 맨 아래 확인 필요에 시각과 함께 남겼습니다.

핵심 요약

한 번에 AI로 바꾸지 말고, 모듈로 쪼갠 뒤 쉬운 방법부터 하나씩 바꿉니다

계산식으로 먼저 돌리고, 안 되는 모듈만 AI로 바꿉니다.
  • 피크제어는 M1~M7 모듈 구조데이터 수집부터 효과 검증까지 7단계로 나누고, 처음에는 대부분 계산식으로 돌립니다. 모듈별로 AI를 넣어야 어디서 틀렸는지 알 수 있습니다.
  • 부하적응은 현장별 환산 기준부터교수님은 토크·주파수로 부하를 예측하는 회귀를 제안했습니다. 11/6 후속 검토에서는 상태별 필요 Hz를 시운전에서 측정하고 제어 결과를 비교하는 일을 먼저 두었습니다.
  • 특허는 저점 보장형, R&D는 확장 방향으로앙상블은 최고 성능이 아니라 최저 성능을 받쳐 주는 방식입니다. 과제 제안은 특허를 "실증"이 아니라 "확장"하는 내용이어야 합니다.
진행 계획

남은 자문은 4차 한 번입니다

6개 토픽을 3·4차에 나눠 다룹니다. 공정부하제어는 부하적응제어와 같은 기능 안에 있어 이번에 함께 다뤘습니다. 그 자리에 태양광 발전량 예측 특허 검토가 들어갔습니다.

3차 · 11/5 (이번)

  • ①피크제어 · 2차 초안을 현 시스템에 바로 얹는 보수적 구조로 구체화
  • ②부하적응제어(공정부하제어 포함) · 2차 때 오해한 부분을 바로잡아 새로 준비
  • ③태양광 발전량 예측 특허 · 실제로 쓸 수 있는지와 R&D 과제 활용

4차 · 11/19 (마지막)

  • ④운전·절전 스케줄러
  • ⑥냉동기 · 여러 대를 효율적으로 묶어 운전하는 방안
  • ✎숙제: 이번처럼 아이디어와 질문을 미리 보내 달라고 하셨습니다
과제별 논의

무엇을 어떻게 바꿔 나갈 것인가

①

피크제어 · M1~M7 모듈 구조

계산식 우선 + 단계적 AI

현재 J-EMS는 주의·경계·위기 3단계 그룹을 미리 정해 두고, 피크 수치에 따라 그룹 단위로 끄고 켭니다. 2차 때는 "그룹핑 자체를 AI로 해 보라"고 하셨고, 이번에는 그보다 보수적으로 지금 시스템에 바로 얹을 수 있는 구조를 가져오셨습니다. AI는 최대한 빼고 이미 정리된 계산식을 쓰도록 짰다고 하셨습니다.

M1 데이터 수집 M2 목표 관리 다음 15분 목표 피크 M3 예측 15분 평균·상한 M4 감축량 줄일지·얼마나 M5 할당기 설비별 주파수(최적화) M6 안전 규칙·비상정지 현장 설비 Hz 적용 M7 효과 검증 · 통계 실제 감축 효과를 M4·M5 최적화에 되돌려 씀
그림 1. 교수님이 제안한 피크제어 모듈 구조. 처음에는 M3 예측만 이미 쓰고 있는 Chronos-2를 쓰고, 나머지는 계산식과 최적화로 돌립니다.

모듈별 역할

  • M1 데이터 수집 · 쓸 수 있는 데이터를 15분 단위로 모으는 프로그램
  • M2 목표 관리 · 직전 15분 구간 데이터로 다음 15분에 지킬 목표 피크를 정함. 이미 정리된 계산식으로 충분
  • M3 예측 · 다음 15분 평균과 상한을 예측. Chronos-2가 평균·상한(분위) 예측을 제공
  • M4 감축량 · M2 목표와 M3 예측을 합쳐 줄일지와 얼마나 줄일지를 계산식으로 결정
  • M5 할당기 · 감축량을 설비별 주파수로 나눔. 최적화 문제로 풀며, 2차 때 말한 "AI 그룹핑"이 들어갈 자리
  • M6 안전 · 마지막에 규칙으로 점검. 범위를 벗어나면 기존 룰이나 계산값으로 돌아가는 비상정지 장치
  • M7 효과 검증 · 실제로 효과가 있었는지 통계로 보고, 그 결과를 M4·M5 최적화에 다시 씀

예측 모델 운용

  • Chronos-2는 트랜스포머 기반 최신 모델로, 선정은 잘했다고 보셨습니다. 학습 없이 바로(제로샷·원샷) 쓸 수 있습니다.
  • 다만 바로 다음 구간 예측은 좋지만 예측 길이가 길어지면 성능이 떨어집니다.
  • 그래서 LightGBM을 함께 돌리라고 하셨습니다. 처음에는 Chronos-2로 운영하고, 데이터가 쌓이면 LightGBM을 학습시켜 병행합니다.
  • 두 결과를 섞는 앙상블이 아니라, 상황마다 더 잘 맞는 쪽으로 바꿔 쓰는(스위칭) 방식입니다.
  • 15분 단위라 계산 시간 여유가 커서, 룰·계산식·AI 모델을 여러 개 같이 돌려 두고 골라 써도 됩니다.

교수님은 LightGBM을 "뉴럴넷 모델"이라고 하셨지만, 실제로는 의사결정나무 기반 부스팅 모델입니다. 시계열 예측에 쓴다는 취지는 같습니다.

왜 모듈로 나누는가

  • 전체를 AI 하나로 덮으면, 안 될 때 어디서 잘못됐는지 알 수 없습니다.
  • 세부 모듈로 나눈 뒤 하나씩 바꿔 보고, 잘 되면 다음으로 넘어가는 식으로 점진적으로 붙여서 최종적으로 엔드투엔드로 갑니다.
  • 자율주행도 인지·판단·제어로 나눠 개발합니다. 통째로 하는 엔드투엔드 방식은 아직 성능이 안 나옵니다.
  • 최적화는 단순한 것부터 합니다. 선형에서 시작해 비선형으로 가고, 그래도 안 되면 딥러닝으로 넘어갑니다.

과제 제안서 작성 팁

  • "모두 AI로 하겠다"고 뭉뚱그리지 말고, 이 모듈 구조를 보여 준 뒤 연차별로 어느 모듈을 AI로 바꾸고 무엇이 나아지는지 쓰면 현실성 있게 평가받습니다.
  • 예: "M○를 ○년 차까지 AI로 대체"
  • 창의성이 들어간 AI는 2차 때 말한 그룹핑 자동화부터 시작하라고 하셨습니다.

정리자 대조: 내부 문서 「J-EMS AI 도입 지도」와 비교하면 M3는 01 남은 구간 예측기, M5는 03 설비·가동률 자동 결정, M6는 공통 틀의 "범위 밖이면 기본값", M7은 09 절감 효과 리포트와 같은 자리입니다. 교수님 발언이 아니라 정리하면서 맞춰 본 것입니다.

②

부하적응제어 · 상태별 필요 Hz 확인

시운전 기준부터

2차 때 교수님이 과제를 다르게 이해하고 계셨던 부분을 바로잡아 새로 준비해 오셨습니다. 부하 모델은 모터에 연결된 설비(팬, 펌프, 공정 장비)가 무엇이냐에 따라 완전히 달라진다는 점을 확인하셨고, 이 문제를 두 부분으로 나누셨습니다.

1부 · 부하 예측 모델

  • 인버터가 계산해 주는 토크를 바탕으로 부하를 예측하는 모델을 만듭니다.
  • 입력은 토크와 그때의 운전 주파수 두 개부터 시작합니다. 정확도가 부족하면 변수를 하나씩 늘립니다.
  • 출력은 부하 예측값이고, 비교할 실제 부하값이 함께 있어야 합니다.
  • 토크·주파수 두 개만으로 오차가 작으면 "대박"이라고 하셨습니다.

2부 · 주파수 결정

  • 예측 모델이 나오면, 일정 조건을 넘을 때 주파수를 내리는 룰 방식으로도 충분하다고 보셨습니다.
  • 룰과 학습 모델을 섞어 쓰면 됩니다.
  • 성능은 예측 정확도와 에너지 절감률로 평가합니다.

토크 모델 형태

  • 원심 팬·펌프 같은 가변토크형, 토크가 일정한 정토크형, 비선형형으로 나뉩니다.
  • 어느 경우든 n차 다항식으로 모델링이 끝나는 형태로 보입니다. 교수님이 모터·부하 모델링을 할 때도 2차를 넘지 않았다고 하셨습니다.
  • 같은 유형이면 제조사가 달라도 식의 형태는 같고, 앞에 곱하는 계수만 다릅니다. 계수는 현장 데이터로 최적화해 찾으면 되므로 현장마다 딥러닝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 모든 설비에 한 번에 쓰는 범용 모델을 원하면 그때 딥러닝이 필요합니다.

학습 데이터

  • 60Hz 정속 운전 데이터는 거의 같은 값이 반복되어, 하나를 학습하나 전부를 학습하나 같습니다.
  • 학습 기간에는 최대한 여러 주파수 범위로 돌려서 다양한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 먼저 제어하지 않고 데이터를 모아 예측값과 실제값을 비교해 정확도를 확인한 뒤, 그 모델로 제어합니다.
  • 도입 전 2~4주 데이터로도 시작할 수 있다는 데 동의하셨습니다.
  • 모든 현장 데이터를 계속 보관하기보다, 필요할 때 원격으로 필요한 기간만 가져오는 방식이 현실적이라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1. 회귀(최적화)설비 유형별 다항식 계수 찾기. 회귀도 AI이므로 "AI로 했다"고 써도 됩니다
  2. 차수 조정안 맞으면 다항식 차수부터 바꿔 봄
  3. 간단한 DNN그래도 안 되면 가장 단순한 심층신경망. 여기서 끝날 것으로 보심
  4. 시계열 모델과거 영향이 누적되는 구조면 LSTM·RNN. MPC까지는 필요 없을 것
그림 2. 부하 예측 모델의 단계. 쉬운 방법이 되면 거기서 멈추고, 안 될 때만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회사 측 설명 · 적용 배경

  • 남동공단 반도체 공장 집진기에 인버터가 있지만 60Hz 고정으로 24시간 돕니다. 생산은 하루 12시간입니다.
  • 생산 중에는 토크를 보고 55Hz 정도까지, 비생산 시간에는 더 내릴 수 있다고 봅니다.
  • 모터 힘이 남는 시간에 굳이 높게 돌릴 필요가 없다는 개념입니다. 처음에는 하한을 보수적으로 잡습니다.
  • 고객사는 데이터가 없어 품질 저하를 걱정하며 주파수를 내리지 못합니다. 비교 대상이 없어서 설득이 어렵습니다.

교수님 종합 의견

  • 영향을 주는 요소가 복잡해 보이지 않아 어렵지 않을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여러 설비가 동시에 돌아도 결국 합으로 표현됩니다.
  • 딥러닝까지 가면 무조건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 MPC는 교수님 전공이고, 학위 논문은 여러 대를 동시에 최적 제어하는 게임이론입니다. 그쪽이 필요하면 직접 얘기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확인 필요: 교수님 모델은 "실제 부하값"을 정답으로 비교하는 구조인데, 현장에서는 부하값을 직접 측정할 수 없어 토크로 대체하고 있다고 회사 측이 설명했습니다. 무엇을 정답 데이터로 쓸지는 결론이 나지 않았습니다.

11/6 후속 검토 · 시운전에서 환산 기준을 맞춘다

센서 없이 인버터 토크를 읽고 제어주기 평균으로 주파수를 반복 조정해 한 값에 수렴시키는 구조는 유지합니다. 공정 센서가 있어 목표값을 직접 판단할 수 있는 설비는 공정제어로 다룹니다.

확인 · 현행 제어에서 보완할 세 가지

  1. 환산식 고정. 토크에서 목표 Hz를 구하는 세제곱근 식이 모든 현장에 동일합니다. 후드 개방 상태나 덕트 구성에 따라 필요한 흡입을 확보하지 못하거나 절감 여지를 놓칠 수 있습니다.
  2. 필터 막힘 구분 불가. 후드를 닫았을 때와 필터가 막혔을 때 모두 토크가 낮아질 수 있어, 현행 제어는 막힘에도 Hz를 내릴 수 있습니다.
  3. 제어 결과 미측정. 제어 후 실제 소비전력과 흡입 상태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비교할 기록이 필요합니다.

개선안 · 시운전과 운전을 나눈다

  1. 시운전(L3). 후드 개방 상태를 바꿔가며 필요한 Hz와 흡입 상태를 확인합니다. 집진기의 흡입을 유지할 수 있는 값으로 기존 하한 control_hz_min을 설정합니다.
  2. 기본값(L4). 시운전 결과로 상태별 필요 Hz 표나 곡선을 만들고 운전 중에는 토크로 상태를 판단합니다. 팬·펌프는 가변토크 기준, 정토크형은 공정제어, 비선형형은 시운전 표를 적용하는 방향입니다.
  3. 막힘 감시와 검증. 며칠 단위 추세를 보고, 필터 차압을 PLC에서 읽을 수 있을 때 막힘 판별에 활용합니다. 제어 전후 전력과 흡입 상태를 비교한 뒤 회귀가 기본 표보다 개선되는지 평가합니다.

가정 · 현장 검증 필요. 시운전으로 얻을 상태별 필요 Hz, 집진기 하한, 차압 수집 가능 여부는 현장에서 확인합니다. 회의에서 남은 실제 부하값의 정의는 예측 모델을 평가할 때 별도로 확인합니다. 근거

③

태양광 발전량 예측 특허 · R&D 과제 활용

AI 예측

인천대 특허(DNN·LSTM·GRU 세 모델의 결과를 가중평균하는 앙상블)를 기술이전받아 연구소기업을 세우고, 강소특구 R&D 과제(내년 2~3월 목표)를 신청하려는 계획입니다. 이전은 자문 없이 특허만 받는 방식(800만 원)으로 정했다고 대표가 설명했습니다. 과제 규모는 2~3억 원 정도로 들었다고 했습니다. 제조 공장은 태양광 설치 공간이 한정되어 있어, 보유한 ESS 관련 특허와 묶으면 과제로 해 볼 만하다는 판단입니다.

특허에 대한 평가

  • 특별한 특허는 아니고, 아이디어 수준입니다. 학교에서는 실증까지 하기 어렵습니다.
  • 앙상블은 결국 가중평균이라, 가장 좋은 모델 하나보다 성능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대신 최저 성능을 올려 주는 저점 보장형입니다.
  • 장점은 현장마다 어떤 모델이 좋은지 시험하지 않고 바로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AI 모델은 환경마다 잘 맞는 모델이 다릅니다.
  • 특허의 가중치는 정확도를 합이 1이 되게 바꾸는(소프트맥스 계열) 방식으로 보입니다. 정확도의 정의도 특허에 분명하지 않습니다.
  • 관련 논문(2019년)은 DNN이 가장 좋았다고 했는데, DNN은 시간 관계를 못 다루는 모델이라 이상한 결과입니다. 한 환경에서만 시험해서 나온 결과입니다.
  • 앙상블 자체를 다룬 논문은 없습니다. 특허 후 논문이 안 나왔다는 것은 성능이 생각보다 안 나왔을 가능성이 높다는 뜻입니다.

R&D 과제로 가져갈 때

  • "이 특허 방법을 실증하겠다"는 위험합니다. "이 특허를 확장하겠다"로 가야 합니다.
  • 확장 예: 가중치를 고정값 대신 AI로 상황에 맞게 조절하는 앙상블. 교수님 강화학습 연구(상황마다 보상 가중치를 바꾸는 자율주행)와 같은 발상입니다.
  • 가중치는 정확도가 아니라 실제 발전량과의 오차에 반비례하게 주는 것이 맞습니다.
  • 특허 구조에서 모델만 Chronos-2로 바꿔 끼우는 것은 R&D 진보성이 약합니다. Chronos-2의 방법을 확장해 약점을 보완하는 내용이 들어가야 합니다. 상용화나 시제품 과제라면 얘기가 다릅니다.

데이터와 학습

  • 데이터는 많을수록 좋습니다. 특허가 100일로 했으니 그 언저리에서 성능이 나올 것입니다.
  • 다만 태양광은 1년 주기라 100일은 부족하고, 1년도 한 번뿐이면 부족합니다. 2~3년 반복이 필요합니다. 100일로 기본 모델을 만들고 계속 업데이트합니다.
  • 학습·검증·시험 데이터를 반드시 나눕니다. 학습에 쓴 데이터로 검증하면 100%가 나옵니다.
  • 기간별로 나누되, 학습할 때는 무작위로 뽑아야 편향이 생기지 않습니다.
  • 데이터 행 수는 많을수록 좋지만, 변수(피처)는 단순하게 시작해 늘려 갑니다.
  • LSTM은 데이터가 많이 필요하니 GRU·DNN부터 해 보고 LSTM·RNN으로 갑니다.
  • RNN 계열은 오래된 과거를 잊습니다. 대략 5,000스텝 이상이면 단기가 아니라고 보셨습니다(받아쓰기 기준).

성과 목표

  • 논문·특허 건수 같은 정량 지표와 성능 지표를 직접 정합니다. 요구 지표가 있는지 기관에 물어보라고 하셨습니다.
  • 성능은 "기존 모델 대비 몇 %"로 잡습니다. 특허의 기존 방식도 비교 대상에 넣어야 합니다.
  • 너무 높지도, 너무 낮아 보이지도 않게 잡습니다. 너무 낮으면 선정이 안 됩니다.
  • 목표에 못 미쳐도 기존 대비 얼마나 개선했는지 보여 주면 됩니다. 달성 못 했다는 말만 하면 과제를 제대로 안 한 것이 됩니다.
  • 논문용 ablation study 수준까지는 과제에서 필요 없습니다.

회사 측 구상

  • 과제가 선정되면 클러스터의 실증 공간(공터 등)에 태양광을 설치해 데이터를 받아오는 방안을 대표가 언급했습니다.
  • 지금 수자원조사기술원 건과 비슷하게 구성해 과제에 녹일 수 있겠다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 J-EMS에 AI를 도입한 위에, 태양광이 있는 현장에서만 이 예측을 연동하면 강력할 것이라고 교수님이 보셨습니다. 구체적인 방법은 아직 고민하지 않았다고 하셨습니다.

ESS·잉여전력

  • ESS는 아직 너무 비싸 민간 도입이 거의 없습니다. 최근 만난 ESS 업체도 같은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 주말 태양광 잉여전력은 팔 수도 있지만 절차가 번거로워 대부분 버리고 있습니다.
  • ESS는 지금은 현실성이 낮지만, 시나리오로 만들어 두는 것은 의미가 있다는 데 의견이 모였습니다.
실증과 지원

실증 현장이 없다는 문제

대표가 실증 현장을 구하기 어렵다는 점을 여러 번 얘기했습니다. 수자원공사, 환경공단, 주택공사에 신청했지만 안 됐고, 시제품으로는 검증했지만 실제 현장은 다르다는 점입니다. 교수님이 제시한 경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후속 조치

다음 미팅까지

팀

  • 4차 주제(운전·절전 스케줄러, 냉동기 여러 대 효율 운전)의 아이디어와 질문을 미리 교수님께 보내기
  • 교수님 3차 발표 자료를 유 차장님께 받아 이 정리와 대조하기
  • 피크제어를 M1~M7 모듈로 나눠 현재 코드와 맞춰 보기
  • 부하적응 시운전 계획: 상태별 필요 Hz와 집진기 하한 확인, 제어 전후 전력·흡입 비교 기준 정리. 회귀 검증에 쓸 부하 기준값과 운전 범위는 별도 확인
  • R&D 제안 방향을 "특허 확장"으로 잡고, 기관에 요구 성과 지표 문의하기
  •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지원 사업 알아보기

교수님

  • 4차 미팅 준비(보내 드린 아이디어 기준)
  • MPC·게임이론이 필요하면 별도 상의
확인 필요

받아쓰기만으로는 확실하지 않은 부분